작은 협회의 디지털 전환을 함께 만드는 모임입니다. 사무국 한두 사람이 운영할 수 있는 크기로 짓습니다.
설립을 준비하던 때부터 지금까지 남긴 걸음입니다.
기관과 협회의 업무를 화면으로 옮긴 일들입니다.
NFC 를 얹어 화면 밖에서도 링크 하나로 이어지게 만든 것들입니다.
맡기고 나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들은 말을 그대로 옮겼습니다.